2008년 12월 20일
알립니다.
저를 아는 사람은 저를 아는 대로 보시고, 처음 보시는 분은 앞으로 알아가세요. 우선, 이 이글루는 지금까지 만들어 왔던, 사적인 이야기가 많이 포함되어 있었던 블로그, 이글루와는 속성이 많이 다릅니다. 궁극의 목표는, 이 글의 날자로 설정이 돼 있는 2008년 12월 20일, 저의 제대일부터 제대로 꾸려나갈 '친구가 알면 부끄러울 정도의 에로한 어떤 것' 의 포스팅입니다. 그 전까진 이 새로운 이글루를 꾸려 갈 사전 작업 및, 여러가지 잡담들로 이루어질 것 같군요. 여러가지 창작 활동의 결과물도 올라올 것 같습니다.
군인이라서? 제대하면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.
딱히 인터넷으로 할 게 없으니, 하루 30분씩만 투자하면 될 듯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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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12/20 00:00 | 알림글


